대동의 플래그쉽 대형 트랙터 HX1400-A(142마력)는 자율주행 3단계 해당하는 자율작업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트랙터입니다.
HX1400-A는 자율작업 외에도 다양한 운전 편의 기능을 채택한 것도 강점이며, 뛰어난 작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NEW HX는 클러치 페달을 떼는 조작 강도와 상관 없이 일정 속도로 출발해 급출발을 방지하는 ‘컴포트 클러치(Comfort Clutch)’, 제동을 위해 클러치 페달을 조작해야 해야 하는 일반 트랙터와 달리 브레이크만으로 완전 정차가 되는 ‘이지 스탑(Easy Stop)’ 기능을 탑재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작업 상황에 맞춰 핸들의 회전수를 선택해 최소 조향으로 최대 45도까지 좌/우 선회가 가능하도록 하는 ‘SS턴(Speed Steering)’(일부 모델 적용)으로 운전 피로도를 최대한 낮춘 것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