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 김준식, 원유현 | 주소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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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1030324754 | 팩스 | |
이메일 | story@daedong.co.kr | 부스번호 | B-32 |
홈페이지 | https://ko.daedong.co.kr/ |
대동은 1947년 창업 이래 불모지였던 농기계산업에 최초 경운기 생산을 시작으로 트랙터, 콤바인, 보행이앙기 등을 생산하여 한국 농업의 기계화를 선도하였습니다.
한국 농업의 발전은 곧 대동의 역사이며, 대동의 성장은 한국 농기계산업 발전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농업이 기계화를 통해 농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면 미래의 농업은 ‘정밀 농업’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 농업 형태가 될 것이기에, 미래 농업의 선점을 위해 대동은 ICT와의 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ICT를 통해 발전된 대동의 농기계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스마트 농업 솔루션은 수확 시점, 적절한 기후, 비료 투입 시점 등을 분석하여 ‘농가별 맞춤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대동은 ‘대한민국의 농기계의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 농업의 역사이자 미래로 기억되는 기업’을 향합니다.